안녕하세요. 녹색 개발 환경입니다.
오늘은 서대문구 연희동 사옥 옥상에서 쓰레기 처리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.
우리는 지붕에 실린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사다리차를 불렀습니다.
사다리차를 세울 수 있는 곳이라 다행이었다. 금지된 경우 하나씩 분해하여 트럭에 실어야 합니다.
사다리차에서 내려진 자루에는 흙과 모래와 같은 건설 잔해가 들어 있었습니다. 봉투에서 나온 쓰레기는 한 번에 하나씩 트럭에 싣고 봉투는 분류를 위해 다시 지붕 위로 접었습니다.
열심히 일하느라 사진을 못찍었지만 오늘은 작업사진을 찍었습니다.






